정세균 총리 "설 연휴 제주 여행 자제 간곡히 요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05 16:00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까지
누적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 정도로
적지 않은 분들이
고향 방문 대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만 해도
이번 설 연휴에 관광객을 포함한 14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제주도민들이
코로나 확산을 걱정하고 있다고
아직 3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설 연휴에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한다며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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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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