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반려동물 검사·보호 관리 계획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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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소유의 반려동물에 대한 진단검사와 보호관리 계획을 추진합니다.

우선 반려동물을 대신 돌볼 수 있는 가족이나 지인이 없는 경우 임시 위탁 보호할 수 있도록 도내 동물병원 12개소를 지정해 유료로 운영합니다.

특히 반려동물이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일 경우 무료 진단 검사가 이뤄집니다.

또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 격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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