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 설 전 화폐 발행·환수 급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2.09 11:10
영상닫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이번 설 전 화폐 발행액과 환수액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설 전 10일 동안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1천 2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줄었습니다.

화폐 환수액도 146억원으로, 관광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60%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은 1천13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5% 늘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