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소매판매 부진 지속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2.15 11:50
영상닫기
제주지역 소매 판매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도내 소매판매액지수는 면세점을 중심으로 크게 떨어져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7% 하락했습니다.

소비 위축이 장기화되면서 서비스 생산지수도 9.4% 감소했습니다.

반면 4분기 건설 수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