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3천억 원 기록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2.16 10:49
제주항공이 코로나19 충격으로 지난해 3천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영업손실 규모가 3천 3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천 770억 원으로 전년보다 72.8% 감소했습니다.

이 같은 실적 부진은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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