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개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2.21 11:26

서귀포시 지역에 성폭력 피해자 전담 보호시설이 문을 엽니다.

서귀포시는 예산 3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내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
‘큰퐁낭 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성폭력 피해자들은 앞으로
장애인이나 일반 보호시설과 분리돼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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