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돼
다음달 4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좌남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주의 경우
다른 지역보다 코로나와 같은 외부충격의 영향이 큰 만큼
지금의 재난지원금으로는 충분치 않다며
각종 조례나 지침에
스스로 발목을 잡는 규제는 없는지,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살리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형 뉴딜사업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에 들어가게 되며
올해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