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긴급재난 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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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실시간 긴급재난대응 통합 안전 서비스가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실시간 긴급재난대응 통합 안전 서비스 구축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7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긴급 상황 신고부터 출동까지 실시간 위치 관제가 가능한 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종전보다 신속한 응급 환자 이송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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