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기술원, 2026년까지 치유농업 육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02 17:26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올해부터 2026년까지
1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제주형 치유농업 육성에 나섭니다.

우선 1단계로 2022년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가 양성 등
제주형 치유농업 기반조성을 조성합니다.

이어 2단계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치유농업을 정착시키고 2026년부터는
안정적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으로
농업과 농촌의 사회적 치유의 역할을 확대하고,
새로운 농업소득원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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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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