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올해부터 2026년까지
1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제주형 치유농업 육성에 나섭니다.
우선 1단계로 2022년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가 양성 등
제주형 치유농업 기반조성을 조성합니다.
이어 2단계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치유농업을 정착시키고 2026년부터는
안정적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으로
농업과 농촌의 사회적 치유의 역할을 확대하고,
새로운 농업소득원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