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명 노형 볼링장 추가 방문…"검사 받아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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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제주 571.572.573번 확진자가 제주시 노형동의 또 다른 볼링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해당 장소를 공개하고 방문한 이들의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역학조사결과 이들은 최근 동선이 공개된 노형동 '락 볼링장'에 앞서 같은 날인 지난달 24일 오후 5시 38분부터 오후 6시 28분까지 또 다른 볼링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볼링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실내체육시설 특성상 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공개했다며 같은 시간대에 방문한 고객은 증상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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