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삼다수 400톤 미국으로 수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16 17:26
제주도개발공사가 올해 제주삼다수 400톤을 미국으로 수출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올해 첫 물량 140톤을 선적했으며 다음달부터 미국 서부권을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한남체인 등 50여곳에 입점됩니다.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12월 대만 수출을 시작하며 진출과 동시에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하루 평균 5천 600병 이상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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