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과채류 재배에 '탄산가스' 공급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17 10:50
시설과채류의 상품성 향상을 위해 탄산가스 공급 방식이 도입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오이와 딸기, 토마토 등 3군데의 시설 과채류에 대해 탄산가스 공급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같은 사업을 통해 광합성 작용에 필요한 이산화탄소 농도는 물론 하우스 내 온도를 높일 수 있어 품질과 수량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농가에서는 등유 보조난방기를 이용하고 있지만 일산화탄소 발생으로 오히려 상품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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