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동네 수퍼에 대해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수퍼'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수퍼 육성사업에 선정돼
올해중에 12개를 스마트 형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수퍼에는
출입인증장치와 무인계산대,
무인운영 안내 현판,
CCTV 등의 보안장비가 구축됩니다.
신청 대상은 165제곱미터 미만의 동네수퍼이며
접수는 다음달 16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