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직원들, 카지노 이전 절차 이행 촉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3.24 10:57
영상닫기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카지노 이전이 제주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린 가운데 드림타워 직원들이 조속한 절차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드림타워 직원들은 오늘(24일)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림타워 이전이 늦어지면 모두가 생존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직원들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호소문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앞서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드림타워 카지노 이전 관련 심사를 진행했지만, 도민의견 수렴과 관련해 왜곡과 유착 의혹이 제기되면서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