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차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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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5년간 사업비 5천 300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제3차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생활안전 사각지대 CCTV 설치 확대와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양성평등교육 활성화, 여성농어업인 센터 운영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토대로 내년에 제3차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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