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통해 경제활성화 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25 15:25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실효성 있는 지원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를 통한 경제활력을 주문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 오후 열린 도의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제주형 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경우
신청 대비 지급실적은
전세버스 64%, 여행업 68%,
휴.폐업자 39%에 머물며 미흡하다며
보다 두텁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른 지역보다 완화해서라도
적극적인 경제활력에 힘써야 한다며
공공재정부터 상반기에 신속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5년을 맞아
새로운 특별자치도의 설계가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물론 도의 노력과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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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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