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대상으로 제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기존 1, 2, 3차 지원금을 받은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로 1인당 50만원이 지원되며 지금까지 지원금을 받지 못했을 경우는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신청 대상 가운데 계좌 변경 등이 필요한 경우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하거나 고용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3차에 2천87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