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개 개발사업장 환경영향평가 이행실태 점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3.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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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일(31일)부터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조사단을 운영합니다.

올해 사후관리대상 사업장은 57개소로 골프장 4개소, 관광개발사업 25개소 등입니다.

사후관리조사단에는 대학교수와 환경단체,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여하며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이행명령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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