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 건축허가 면적 감소세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31 10:22
영상닫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축허가 면적의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2월) 건축허가 면적은 922동에 15만 제곱미터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면적으로는 4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공공부분의 감소폭이 70%로 가장 컸고 공업용 67%, 농수산용 37%, 상업용 29%로 뒤를 이었습니다.

출생률 저하와 인구 증가폭 감소, 주택수요 부진으로 주거용 역시 47% 줄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