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교통분야 중·장기 법정계획 수립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04 10:23

제주도가
사업비 1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교통분야 법정계획인 '제4차 교통안전 기본계획'과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수립합니다.

이에따라 최근 5년 동안
교통안전정책의 추진 성과와
교통사고 발생 추이, 원인 분석 등을 통해
연차별 교통안전 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교통 약자 현황과
이동 실태를 분석해 효율적인 특별교통수단 운영 방안과
투자 계획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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