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제주마방목지에 방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4 11:20
제주도 축산진흥원이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 83마리를 내일(1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5·16 도로변 제주마방목지에 방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목으로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한라산 초원지대를 뛰노는 제주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그동안 제주마는 지난해 11월부터 축산진흥원 부지 안의 방목지에서 사육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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