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코로나 전수검사 본격…193명 검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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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전수 검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193명이 익명으로 검사를 받아 16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27명에 대한 검사 결과는 오늘 오후부터 순차 통보될 예정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해 접촉자들도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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