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소년 참여예산제' 첫 도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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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처음으로 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시범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2천만원을 확보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사업 5개를 선정해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의견수렴과 사업제안, 사업선정, 평가 등 청소년참여예산제의 전 과정에 청소년을 직접 참여하도록 해 사업의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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