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왜곡" 추모 표지석 조속한 철거 촉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18 15:44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제주 4.3을 왜곡한 4.3 추모 표지석의 조속한 철거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송 의원이 제주도로부터 받은 4.3 표지석 현황과 대책 자료에 따르면 4.3 정립연구유족회가 옛 경찰지서 터에 표지석을 세운 12개 중 한개만 철거됐을 뿐 11개는 그대로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치된 표지석의 일부는 무장대를 폭도로 지칭하는가 하면 국가폭력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지 않아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송 의원은 현재 남아있는 11개 표지석에 대해 철거 또는 처리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