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어린이집에 비접촉식 스마트발열체크기 설치를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11억원의 예사을 투입해 도내 각 어린이집에 비접촉식 얼굴인식 스마트발열체크기를 설치해 보다 강화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S망을 갖추고 1년 이상 품질보증 가능한 제품으로 한정해 공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공모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체 485개 어린이집 가운데 233곳이 신청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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