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유적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제주도가 체계적인 관리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4.3유적지 명예감독관 225명을 위촉하고 다음달부터 상시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 방안을 찾게 됩니다.
또 4.3 당시 초토화 작전으로 사라진 잃어버린 마을 곤을동에 대해서는 사유지를 지속적으로 매입하고
주정공장 터를 위령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역사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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