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순환버스 탑승객 코로나19 검사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04 11:27
영상닫기
관광지 순환버스 종사자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도가 해당 노선의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확진자가 근무한 810-1번 노선은 구좌읍 대천환승센터 정류장을 출발해 거문오름, 동백동산습지센터 등 관광지 20군데를 들러 다시 구좌읍 대천환승센터 정류장으로 돌아오는 버스입니다.

또 다른 확진자가 근무한 820-1번 노선은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환승센터를 출발해 신화역사공원, 환상숲곶자왈정원 등 23군데를 거치고 다시 동광육거리 환승 정류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해당 버스 탑승객들은 코로나 증상 발현에 관계 없이 진단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