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의무자 기준 완화…1천여 가구 추가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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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상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제주시지역 1천 540가구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들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으로 적정한지 여부를 조사해 추가 보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조사 과정에서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위기 가구가 발견될 경우 저소득 특별 생계비와 복지급여 같은 다른 지원 방법과 연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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