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자원총량 유지관리 계획 수립을 위한 인식조사가 오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인식조사는 도민과 관광객 도외 일반인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와 모바일 설문지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조사내용은 보전과 개발에 대한 인식과 보전지역 총량 비율, 환경자원총량제 인식 정도 등입니다.
제주도는 결과를 분석해 환경자원 총량 유지관리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환경자원총량제는 개발사업으로 훼손되는 만큼 다른 토지를 복원토록 해 환경자원총량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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