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누적 1,151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08 11:15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한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7일) 하루 제주에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1천 151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유증상자, 1명은 서울을 방문했던 도민 등입니다.
다행히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주도 간부 공무원 확진과 관련해 96명의 공직자가 진단 검사를 받아 51명이 음성, 나머지 45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