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자인의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발행돼 이달부터 판매됩니다.
제주도는 탐나는전에 제주의 인물, 자연, 문화를 담아내기 위해 5만원 권에는 거상 김만덕, 1만원 권에 돌하루방과 관덕정, 5천원 권에는 성산일출봉을 디자인했습니다.
새로 발행된 지류형 탐나는전은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기존에 발행한 지류형 탐나는전이 이달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새로 디자인된 지역화폐 182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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