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오는 22일까지 도민 의견서를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공청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보고회와 심의를 거쳐 7월 도의회 임시회에 동의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 사회, 제주를 비전으로 15개 핵심사업에는 제2공항 연계 스마트 혁신도시와 청정 제주 트램이 포함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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