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송악산·곶자왈 탐방로 정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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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예산 7억 원을 투입해 송악산과 곶자왈 탐방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합니다.

우선 송악산 정상부에는 훼손방지시설과 안전난간 설치 등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탐방로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또 저지,화순,서광동리 곶자왈 등은 생태탐방로와 편의시설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이는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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