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뗀 투명페트병 매월 30톤 회수…매각 입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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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 배출사업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매월 30톤이 넘는 물량이 회수되면서 제주도가 매각 입찰에 나섰습니다.

입찰 자격은 페트병 보관과 선별, 운반이 가능한 사업장으로 최근 1년 동안 행정처분 내역이 없는 업체입니다.

입찰되는 품목은 도내 93군데 공동주택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 40톤으로 도외로 판매돼 의류용 장섬유 등 고품질 재활용 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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