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치매환자 조기 발견' 협약 의료기관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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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진단 의료기관을 확대합니다.

서귀포시는 기존 협약의료기관 2곳에서 제주의료원과 중앙병원, 한라병원, 한국병원 등과 협약을 확대 체결해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진단검사 대기 시간을 단축하게 됐습니다.

또 해당 병원을 이용할 경우 치매 진단검사과 감별검사에 소요되는 검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치매 원인을 감별하기 위한 CT나 혈액검사 등에도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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