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피서지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우선 해수욕장 개장 전과 개장 중 모두 2차례에 걸쳐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할 수 있는 장비를 투입해 탈의실과 샤워장, 화장실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