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18년 간 유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18 11:21
영상닫기
제주시 지역의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이 1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한우와 육우 농가 357곳의 6천 730마리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 감염 여부를 검진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0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를 선포한 뒤 지금까지 단 한건도 감염사례가 나오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소 번식에 문제를 일으키고 사람에게도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