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출입명부 안심코드 설치 사업장 5만개 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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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출입명부 안심코드를 설치한 사업장이 5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안심코드 출시 후 한달간 신청 사업장은 9천여개소에 불과했으나 반년만에 5만개를 넘어섰고 실제 출입 기록을 인증한 사례도 60만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1인당 주간 평균 인증 횟수도 지난해 12월 4주차 1.2건에서 최근에는 15.7건으로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다중이용시설로 인한 집단감염 사례가 빈번했던 지난달만 하더라도 2천 700여건의 안심코드 방문 기록을 활용해 역학조사에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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