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점 '트래블 버블' 도입 정부에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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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를 기점으로 한 여행안전권역,
일명 트래블 버블 도입방안을 정부에 건의합니다.

트래블 버블이란
싱가포르와 대만, 태국, 괌, 사이판, 호주, 이스라엘 등
방역 신뢰 국가와의 협약을 통해
접종 완료자에 대한
단체여행을 허용하면서 격리를 면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제주도는
관광공사와 관광협회,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등과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제주국제공항 입국을 위한
단체여행객 방역구역과 검역 등
별도의 장소를 마련하고
아울러 특화 여행상품을 발굴중입니다.

제주지역은 지난해 2월 무사증 일시 중지 이후
국제직항노선이 전면 중단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줄었고
이로 인해 관련 여행업계의 경영난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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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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