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30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고 모레(25일) 퇴임합니다.
최 부지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오늘(23일) 오전 원희룡 지사로부터 재직기념패를 전달받는 것으로 퇴임식을 대체했습니다.
최 부지사는 제주형 뉴딜로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제주를 응원한다며 더 큰 제주를 위해 함께 했던 시간을 잊지 않고, 제주 발전의 변함없는 후원자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최 부지사는 지난해 1월 제주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해 1년 5개월 동안 직을 맡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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