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가 제주시 영평동에 추진하고 있는 제2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사업이 1년여 만에 재해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재해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어제(23일) JDC의 제2첨단과기단지 재해영향평가서를 심의하고 조건부 통과시켰습니다.
심의위는 절성토 안정성 확보와 하천 하류부분 정비계획 보완 등의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제2첨단과기단지 사업은 제주시 월평동 84만8천제곱미터 부지에 2천700여 억원을 투입해 IT와 BT 등 첨단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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