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지사에 구만섭 전 행안부 정책기획관 임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6.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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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내일(25일)자로 구만섭 전 행정안전부 정책기획관을
신임 행정부지사로 임용했습니다.

충남 서천 출신인 구만섭 신임 행정부지사는
올해 55살로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충남 천안시 부시장을 거쳐
최근까지 행정안전부 정책기획관으로 재직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행정안전부 과거사 관련 업무 지원단장을 맡아
4.3 희생자를 추가 결정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제주명예도민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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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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