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수질·모래 오염도 '모두 적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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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12개 해수욕장의 수질이 적정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 달 1일 개장을 앞둔 12개 해수욕장과 연안 해역 물놀이지역 6군데를 대상으로 대장균과 장구균 등 수질 조사를 벌인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사장 토양에 대한 중금속 오염 검사에서도 모두 환경 안전 관리 기준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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