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트라우마 회복지표 개발, 유엔 등재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6.29 10:31
영상닫기
제주도가 4.3평화재단과 함께 제주 4.3모델을 중심으로 '트라우마 회복지표'를 개발해 유엔글로벌 지수 등재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연세대 인간평화와 치유연구센터 등 국내외 우수 학술기관과 전문가와 협력해 등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내외 트라우마 4개 유형과 5개 대륙 10개 사례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4.3의 치유와 회복과정이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과거사 극복 모델임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라우마 회복지표는 외상 치료와 함께 내면적인 치유를 망라하는 척도로 회복과정의 인식 변화를 수치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