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주를 찾은 골프장 방문객이 5개월만에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골프장 방문객은 110만 2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7.7% 높은 것이며 역대 가장 빠른 100만명 돌파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도민은 41만 1천여명, 도외 또는 외국인은 69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의 경우만 하더라도 코로나19 특수로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했는데, 7월에야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