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노면등 설치 '안심 귀갓길' 추가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30 11:07

제주시가 어두운 골목길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안심 귀갓길을 추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삼도2동 남성마을 일대 등 3곳에 이어
올해에는
아라동 기자길 등 7곳에 안심 귀갓길이 추가 조성됐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삼도1동 홍광로 일대와
용담1동 한천로 일대 등 3곳에
안심 귀갓길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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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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