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 43억 확보…4·3유적지 정비 등에 투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1 09:55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지난해보다 13억원 많은 43억원을 행전안전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선정된 특별교부세 사업은
중문 신사터 4.3유적지 정비와 정방폭포 4.3유적지 정비,
우도지역 농어촌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등 5개 사업입니다.

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애월읍 하가로 1길 배수로 정비공사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하반기에도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이
특별교부세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절충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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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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