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열대 과일 '용과' 고품질 생산 연구 착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1 10:20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아열대 과일인 용과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연구에 들어갑니다.

현재 제주도내 용과 재배 농가는 16군데로 2000년대 초반 도입 당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다른 아열대 과일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제주에 맞는 재배기술 연구를 실시하고 안정적인 생산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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