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불만' 제주도 간부 공무원 살충제 음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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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하반기 정기 인사에 불만을 품은 현직 간부 공무원이 제주도청 모 사무실에서 살충제를 마시고 제주시내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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