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덕콜센터 개소 10년…민원창구 역할 '톡톡'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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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20만덕콜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궁금증 해소와 민원상담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120만덕콜센터 민원 상담량은 지난 2011년 개소 당시 하루평균 511건에서 최근 1천400여 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단순전화 중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률은 88%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개소 당시 16명이던 상담사는 현재 35명으로 증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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